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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남경·심양 현지상담회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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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파츠너 작성일17-02-08 10:08 조회1,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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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中企 중국서 182억 수출계약

    2015-09-22기사 편집 2015-09-22 06:01:52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남경·심양 현지상담회 결실, 市, 맞춤형 공략방안 마련

    대전시가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남경·심양시에서 개최된 '제5회 대전-남경·심양 비즈니스 상담회'에 지역 중소기업 10개 업체를 파견해 1522만 1000불(한화 182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

    이번 상담회는 중국 기업인 등 바이어 약 150개 정도가 참여해 대전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을 확인했다.

    가로수 보호판 및 바인더를 생산하는 (주)휴그린(대표 권봉석)는 상담회를 통해 '쟈무스보산에어컨설비설치유한공사'와 맨홀용 바인더를 매년 100만 불을 수출키로 협약했고, 환경장비업체인'박월유한회사'와 가로수보호판과 관련해 년 1300만 불 수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주)파츠너(대표 김보민)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상해의'질리'사와 자동차부품 온라인 판매 등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수처리용 섬유여재를 만드는 (주)리워터(대표 임건재)는 산업용 장비를 제조하는 중국기업과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공동협력방안을 제안받아 향후 신규사업에 진출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시는 상담회에서 지역 기업들이 선보인 리모콘 삼각대, 고체방향탈취제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중국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향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펼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국시장 진출을 희망 하는 지역 기업에게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기업별로 맞춤형 시장공략방안을 마련해 중국 시장이 지역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 장이 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대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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